자주하는질문
음향 콘솔에서 “토크백”은 엔지니어와 관객 또는 연주자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담당하고 있습니다. 토크백은 항상 겸허한 자세로 “소통”하겠습니다.
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, 첫째, 음악/음반제작 서비스, 둘째, 음향시스템 관련 서비스, 그리고 세째로 공간음향 서비스로 나눌 수 있습니다.
독일에서 유학 및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클래식이나, 국악 녹음/믹싱/마스 터링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, 기회가 될 때마다 모든 쟝르의 음악 다루고 있으며, 고객의 요구에 따라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은 유럽에서 진행되기 도 합니다. 끝으로 토크백 멤버들은 음반 제작을 즐기는 사람들로 최대한 의뢰인의 요구에 맞추어 녹음비용을 선정하고 있습니다.
토크백의 멤버들은 지난 20년 동안 교회, 공연장, 스튜디어 등 수 많은 현장에서 음향 자문부터 설계, 판매, 시공, 세팅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 특별히, 2014년 세계 최대 (2048채널)의 Immersive 입체 음향 사운드 시스템을 제 작하여, 국내 최초로 납품 설치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항상 고객의 소소한 요구까지 듣고, 이행하는 토크백입니다.
독일에서 개발된 흡음 소재와 어쿠스틱 원리를 이용하여 흡음재, 디퓨져, 베이스 트랩 등 다양한 어쿠스틱 제품을 개발하였으며, 이를 통해 스튜디오, 교회, 공연장 등 어쿠스틱 성능 향상 및 에코나 정재파등의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.
기존 제품과 차별점은 인테리어를 그대로 유지하면서, 이동 설치가 가능해 차후 에 재사용할 수 있는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어쿠스틱 설계는 독일 회사가 맡고 있으며, 제품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대개 음향시스템 서비스를 하다보면, 자연스럽게 조명이나 영상시스템 서비스 를 요청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일반적인 중소형 공연장 또는 교회의 조명 시스템과 영상시스템도 직접 납품/설치/세팅/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아울러, 지난 시절 토크백의 엔지니어들은 많은 공연 행사를 담당해 왔습니다.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500-1000명정도의 공연이나 행사를 맡아, 작곡, 연주자 섭외, 장비 렌탈 및 행사 운영을 진행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.
궁금하신 점이 있다면, 유선, 메일, 방문 무슨 방법이든지 환영합니다.
서슴지 마시고, 저희에게 질문해 주세요. 감사합니다.
